이사를 하게 되면서 소파를 선택하는데 몇가지 조건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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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게 되면서 소파를 선택하는데 몇가지 조건이 있었어요 쉬운 가죽 관리, 마루바닥에 앉았을때 소파의 발받침 부분에 편하게 기댈 수 있는지, 체리색 마루톤과 가죽 색상의 조화, 그리고 아무래도 한국인에게 소파는 앉기보다는 눞는 용도기에 ㅎㅎ 누웠을때 넉넉하고 편안하지, 어린 아들 두명이 있어서 소파에서 뛰고 할게 분명해서 내구성이나 쿠션 회복성 쉬운 가죽 관리를 중점적으로 봤어요 국내 브랜드부터 수천만원 하는 해외 브랜드까지 안본 소파가 없는데 결국 여러조건에 맞는 베이커 소파로 결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파를 구매하고 나니 색상부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커텐도 소파색에 맞는걸로 결정했어요ㅎㅎ 일단 앉아도 누워도 너무 편해요 밤새 소파에서 자도 허리가 아프지 않을정도로 편합니다 가죽도 아이들이 물을 몇번 흘렸었는데 닦으니 흔적도 안남더라구요 색상도 흔한 카멜이 아니라 유니크한 색상이라 너무 좋구요 여러가지로 사용할 수록 더 마음에 들어서 주변에 추천도 많이 했습니다 ~!